2021-01-28

무면허 or 음주 사고시

무면허 운전 면책금 책임보험 대인1 300만원 대물 100만원 종합보험 대인2 1억원 대물 5,000만원 음주 운전 면책금 책임보험 대인1 1,000만원 대물 500만원 종합보험 대인2 1억원 대물 5,000만원 일단 상대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전액 다 손해배상 해 주고 나중에 가해 운전자에게 구상권 청구하게 됩니다. 보험사가 선 처리하고 운전자에게 구상금 청구 안해주면 금감원에 민원 넣어야 함 상대와 동일보험사는 분심위까지밖에 안돼요 이런경우 경찰서에 사고접수후 개인적으로 소송준비하겠다고 보험사에 통보하면 보통은 100:0처리되는데 이번경우는 진짜 소송까지 갔네요

2021-01-16

경찰서 조사 받으러 가기 전에


 

[캔서앤서 A to Z] 유방암 ① 암이 유관 뚫고 나오는 침윤성은 조기진단 중요

최윤호 기자       2020.07.16    17:00

 

연간 2만2000명 진단...치료는 잘 되는 편


모성의 상징이며 여성성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유방이 암으로 고통받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 25명 중 1명이 걸리는 대표적인 질병이 유방암.


국가암통계자료에 따르면 1999년 5872명으로 집계된 유방암 환자가 2017년에는 2만2300명에 이르러 18년 사이, 연평균 4.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연간 발생환자 수는 3.8배로 증가했다. 매년 2만2000명의 여성이 진단받는 유방암에 대해 알아본다.


'선진국형 암' 유방암


유방암은 고소득국가일수록 환자수가 많은 암으로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규정한 바 있다. 우리나라의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도 서구화된 생활방식과 밀접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식생활, 이른 초경과 늦은 결혼과 출산, 사회활동과 가정생활의 병행으로 인해 늘어나는 스트레스 등이 우리나라 유방암 발병률 증가의 원인으로 꼽힌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4050세대가 유방암 환자의 70%를 차지하는 특이성을 보이고 있다. 대체로 다른 나라에서는 50대 이후의 환자가 많은데, 우리는 50대부터 줄어드는 양상은 우리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관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방암은 어떻게 생기나?


정상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것이 암세포다. 몸이 정상적 방어기제를 작동시키면 암세포가 생겨도 곧 사멸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유방암은 크게 모유가 만들어지는 소엽에서 생기는 소엽암과 모유를 배출하는 유관에서 생기는 유관암으로 나뉜다. 유관암이 약 80%를 차지하고 소엽암은 약 10%, 나머지는 기타 부위에서 발생한다.


유방암이 유관 안에만 머물러 있는 상태는 상피내암이라고 하고, 기저막을 뚫고 나와 유방 내 주위조직으로 퍼지기 시작하면 침윤성 유방암이라고 한다. 일단 침윤성 유방암으로 확장된 상태라면, 치료해도 재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침윤 이전에 조기진단, 조기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완치율 90% 넘은 질병


여성암 발생률 2위인 유방암은 다른 암에 비해 치료 성적이 좋은 편이다. 생존율로 따진다면 수술 후 5년 생존율은 평균 91.2%에 이른다. 0기 환자는 98.3%, 1기 환자는 96.6%, 2기 환자는 91.8%, 3기 환자는 75.8%, 4기 환자는 34%의 생존율을 보인다.


이같은 우리나라의 유방암 완치율은 세계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으로서 유방암은 충격적인 질병이지만, 완치될 수 있는 질병이다.


 최윤호 기자 uknow2000@naver.com

세브란스, 국내 첫 로봇 유방암수술 100례 달성



박형석·김지예 유방외과 교수팀

이동원·송승용 성형외과 교수팀


뉴스일자:    2020년 01월 02일     17시37분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박형석·김지예 연세암병원 유방외과 교수팀과 이동원·송승용 성형외과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로봇 유방 절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박형석·이동원 교수팀은 구랍 12월초 박 모씨를 대상으로 로봇 유방 절제술을 시행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박 교수팀은 로봇을 이용한 유두 보존 유방 전절제술을 시행하고, 수술이 끝나는 동시에 이 교수팀이 유방 재건술을 했다.


2016년 11월 아시아 최초로 로봇 유방 절제술 및 유방 동시 재건술에 성공한 지 3년 만이다.


로봇 유방 절제술의 경우 기존 절개수술보다 수술 부위가 작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절개수술의 경우 병변 주위로 10cm 이상 피부를 절개하기 때문에 확연히 눈에 띄는 상처가 남지만, 로봇수술의 경우 겨드랑이 부근에 2.5cm~6cm 가량을 절개해 흉터가 크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


로봇 유방 수술은 BRCA  유전자 돌연변이와 관련해 예방적 유방 수술을 받는 여성이나 사피내암·침윤성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두보존 유방 전절제술을 시행하는 환자 중 즉시 유방 재건술을 시행하는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로봇 유방절제술 후 유방 동시 재건수술을 기존 재건술과 마찬가지로 보형물이나 자가조직을 이용한다. 보형물을 이용하는 재건술의 경우 유방절제술 후 남아있는 피부 조직의 혈류가 좋으면, 조직확장기를 삽입하는 단계적 과정 없이 바로 보형물을 삽입해 한번에 재건술을 끝낼 수도 있다.


박형석 교수는 "로봇을 이용한 유방 수술은 흉터를 초소화해서 피부 혈류를 최대한 보존하며, 절제술 후 조직확장기 삽입 없이 보형물이나 자가조직을 이용한 재건 수술을 동시에 시행하기 때문에 성공률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세브란스 유방 로봇 수술팀은 (박형석•송승용 교수팀) 2019년 12월13일 세브란스병원서 개최된 국제로봇수술심포지엄에서 이탈리아, 대만, 싱가폴 등 세계 각국 유방암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유방 라이브 수술(live surgery)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외과 의사 되려면 버텨라…그러면 매력에 빠질 것" - 세브란스 김지예 전공의


세브란스 김지예 전공의, 

경험담 설파 "힘든 만큼 보람있다"


이인복 기자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2       06:21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칼잡이 전성시대가 있었다.


흉부외과와 외과 등 메스를 잡는 의사가 진정한 의사로 칭송받는 시대였다.


하지만 불과 십년 사이에 메스를 잡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는 시대가 왔다. 흔히 말해 피를 보는 전문과목은 기피과로 치부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메스에 매력을 느껴 외과를 지원하는 전공의들이 있다. 특히 이중에서 여성 전공의들의 비율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빅5 병원 중 하나인 세브란스병원. 외과의 치프를 맡고 있는 김지예 전공의도 그중 하나다. 


그렇기에 그는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당당히 외과 전공의 자부심을 드러내며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 전공의는 21일 "바이탈을 잡는 몇 안되는 과로서 외과의 매력을 느꼈다"며 "약이 아닌 나의 의술로 환자를 완치시켜 퇴원시킨다는 것은 외과 전공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외과 전공의가 하는 일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외과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지원하라는 후배들에 대한 조언이다.


김 전공의는 "외과에 지원하면 우선 병동환자 케어부터 처방과 치료 오더, 드레싱, 회진 준비, 수술방 어시스턴트, 학생 교육과 당직, 연구 등의 일을 하게 된다"며 "분명 나는 누군가란 의문을 갖게 될 만큼 바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학생 때는 왜 선배들이 나의 질문에 답하지 않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졌지만 4년차가 된 지금에 돌아보니 이를 답할 시간조차 없는 현실이 느껴진다"며 "역시 경험해 보지 못하면 알 수 없는 것이 전공의 생활"이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과연 외과 전공의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그는 1년차와 3년차의 생활을 비교하며 세세한 스케줄을 공개했다.


외과 1년차 전공의. 그의 생활은 새벽 5시 30분에 시작된다. 5시 30분부터 7시까지 병동의 환자들을 파악하고 7시부터는 이에 대한 컨퍼런스에 들어간다.


이후 8시부터 9시까지는 교수들의 회진에 같이 참여하며 9시부터는 오더와 컨설트를 낸다. 이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병동을 담당하거나 수술방에 보조로 참여한다.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오후 외진을 돌고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는 병동을 돌며 수술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거나 최소한의 처방을 내린다.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하거나 교수가 지시한 논문 준비를 진행하며 이후에는 당직 콜을 대기하며 선잠에 들어간다.


이후 외과 3년차가 되면 생활이 다소 바뀐다. 우선 6시로 기상시간이 바뀌고 환자 파악도 후배들이 해놓은 일을 검토하는 선에서 그친다.


또한 회진은 함께 돌지만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는 대부분 수술방에서 지낸다. 교수들의 제2 어시스트를 맡기 때문이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후배들이 내린 오더를 파악하며 점검에 나서고 9시부터는 자신의 공부를 하는데 시간을 보낸다.


김 전공의는 "분명 외과 전공의는 수많은 콜과 응급실 환자 케어, 응급수술 등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라며 "하지만 그만큼 환자를 살린다는 보람으로 뿌듯한 나날"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경험을 적극적으로 임하며 실습에 임하라고 조언하고 싶다"며 "또한 선후배와 간호사 등 동료와 함께 한다면 외과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복 기자 기자 (news@medicaltimes.com)

2021-01-12

서울역 맞은편 쪽방촌

 후암특별계획 1구역




사고나서 경찰에 접수되면



신호위반 15점

2주 진단   5점

벌점        20점



벌금 진단 1주당 *  50만원

                  2주면 = 100만원


벌점 20점

벌금 100만원



상대차 격락손해


조건 : 출고 5년 이내


수리비 = 사고 당시 중고시세 * 20% 초과하면


1년 이내 : 수리비 * 20%

2년 이내 : 수리비 * 15%

3년 ~ 5년 : 수리비 * 10%


보험사가 부담함.



경찰 신고 당하느냐 개인적으로 돈 주고 마무리하느냐,,,


무면허 or 음주 사고시

무면허 운전 면책금 책임보험 대인1 300만원 대물 100만원 종합보험 대인2 1억원 대물 5,000만원 음주 운전 면책금 책임보험 대인1 1,000만원 대물 500만원 종합보험 대인2 1억원 대물 5,000만원 ...